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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빈국 아프리카 말라위 여행

세계 최 빈곤 국가 중 하나인 아프리카 말라위를 코이카(한국 국제 협력단)요청으로 얼마전 출장을 다녀 오게 되었다. 만성적인 식량부족과 국가 빈곤으로 40%가 넘는 말라위 아동들이 굶주림과 영양실조로 고통받고 있는 말라위에서의 아동급식사업이 코이카 해외무상 원조사업으로의 타당성이 있는 지 현지 조사를 의뢰받아 조사 책임자로써 4명의 현지 조사팀을 구성하고 함께 방문 한 것이다. 한국에서 아프리카 각지를 가기 위해서는 과거에는 두바이나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경유하여 가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지금은 인천-에디오피아 아디스 아바바 직항편이 생겨 아디스아바바를 경유하여 가는 것이 보편화 되었다. 아디스 아바바 까지 13시간 그곳에서 다시 모잠비크를 거쳐 말라위 까지 6시간 도중 환승 대기시간까지 총 20시..

여행 이야기 2026.07.19

추억의 올바니 여행

뉴욕에서의 모든일정을 마치고 토요일 뉴욕에서 차로 3시간 거리인 170마일 떨어진, 40년전 유학생활의 추억이 짙게 배어 있는 뉴욕주 Capital(주도)인 올바니(Albany)로 렌터카를 몰고 갔다. 올바니로 출발하기전 뷰익 렌터카 타고 찍은 한 컷 서부지역은 톨비가 없는 데 이곳 동부는 톨비가 있고 매우 비싸다. 뉴욕 올바니 왕복하면서 허츠에서 나중 청구된 톨비, 뉴욕 통과세(혼잡 통행료)등 약 100$였다. 과거에는 톨비는 렌터카 운전자가 알아서 지불해야 했는 데 지금은 우리나라 고속도로 하이패스 같은 데를 그냥 통과하면 카메라가 번호판을 인식해 통행료를 허츠에 부과하고 허츠는 이를 종합해 렌터카 운전자에게 청구하는 아주 편리한 시스템이다. 고속도로 휴게소 모습 고소도로 휴게소 내부..

여행 이야기 2025.08.14

뉴욕 골프 라운딩(몬타미, 버크샤밸리 골프장)

양해각서 체결식을 끝낸후 병원장과 내차, 뉴욕에서 회계사 70여명의 회계법인을 경영하고 계시는 또다른 고교 6년선배의 차는 선배회사 주차장에 놔두고 기념오찬 및 기념라운딩하러 회사차 한차로 몬타미 컨트리 클럽으로 이동하였다. 몬타미 컨트리 클럽은 뉴욕 근방 최고 부촌인 알파인에 있는 최고급 프라이빗 회원제 골프장으로 고교 선배 두분이 여기 골프장의 회원이었다. 이곳 몬타미 클럽의 회원자격은 교민사회에서 성공의 끝판을 보여 준다는 것이다. 이날 모든 경비는 미안하게도 선배들이 부담하였다. 뉴욕 근방에서 최고급 퍼블릭 골프장의 그린피가 100$ 정도인데 이곳의 그린피는 게스트 350$이라 하며, 퍼블릭은 캐디가 없으나 여기는 의무적으로 4인 1캐디를 고용해야 한단다. 캐디피만 350$ 여기에 팁을 더하면 ..

여행 이야기 2025.08.11